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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먼 "AI 목표는 건강 수명 10년 연장...2035년엔 대부분 질병 정복"
2026. 5. 19. 오후 6:00

AI 요약
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17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AI로 모든 사람이 10년을 더 건강하게 살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노화 문제를 해결해 건강 수명(Health span)을 10년 더하는 것을 목표로 레트로 바이오사이언스에 개인적으로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035년경 AI가 대부분의 질병을 치료하거나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고, 오픈AI가 챗GPT를 증상 문의나 의료 기록 분석에 사용되며 'GPT-5'에서는 의료 관련 쿼리의 정확도를 높이려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뇌 업로드나 AI와의 결합 등에는 회의적이며 로봇이나 사이보그가 되길 원하지 않고 고통 없는 마지막을 원한다고 말했고, AI는 자의식을 가진 생명체가 아닌 인간의 목표를 돕는 강력한 도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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