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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킹·빚투·핀플루언서"…금감원, 소비자 리스크 전방위 경고
2026. 5. 19. 오전 6:00
AI 요약
금융감독원은 19일 '제2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열고 AI 기반 사이버 공격, 법인보험대리점(GA) 모집질서 문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쏠림, 핀플루언서 불법행위, 은행·상호금융권 소비자 불편 등 다섯 가지 소비자 위험요인을 경고 수위를 끌어올리며 논의했습니다. 협의회는 특히 4월 7일 고성능 AI '미토스(Mythos)' 공개 이후 AI를 악용한 해킹 우려가 커졌다고 보고 금융권 특성에 맞는 AI 기반 보안 체계 마련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보보호 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GA의 컨설팅업 겸영 금지·제재 회피 단속, 이달 27일 예정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괴리율·자금 유입 모니터링 및 위험 고지 지도, 핀플루언서 연중무휴 24시간 AI 모니터링과 불법행위에 대한 소비자경보·검사 병행, 생계비 계좌 개설 편의 및 중도해지이율 상향 협의 등 소비자 보호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