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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회, AI활용 지침 정한다
2026. 5. 19. 오전 7:32

AI 요약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상임위원회에서 AI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하고 내달 첫 회의를 열어 우선 과제로 교회 차원의 AI 지침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TF 책임자 임민균 신부는 여러 신학자의 논의를 거쳐 신학적 토대 위에 윤리적인 AI 활용 지침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주교회의는 교황청 자료 등을 참고해 올해 안에 한국 실정에 맞는 지침을 내놓고 AI기본법 관련 입장도 정리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즉위 1년을 맞은 레오 14세 교황도 AI 윤리에 관심을 보이며 곧 발표될 회칙에 관련 내용이 담길 것으로 예상되고, 최근 연설에서는 AI로 인간이 선택에 대한 책임을 면하게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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