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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 연내 AI 활용 윤리 지침 마련…교황청도 'AI 위원회'
2026. 5. 19. 오전 8:43

AI 요약
한국 천주교주교회의는 최근 상임위원회에서 AI 관련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하고 내달 첫 회의를 시작해 한국 실정에 맞는 AI 활용 윤리 지침을 올해 안에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TF 책임은 주교회의 홍보국장이자 사회홍보위원회 총무인 임민균 신부가 맡습니다. 교황 레오 14세는 14일(현지 시간) 로마 라사피엔차 대학을 방문했으며, 1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교황청 내에 'AI 위원회' 설립을 지시해 AI 기술의 윤리적 활용과 인간 책임성 문제를 핵심 의제로 다루도록 했고 이 결정은 교황의 첫 회칙 발표를 앞두고 내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