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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간의 존엄을 되찾자” 교황의 고민 담은 회칙 곧 발표
2026. 5. 20. 오전 12:51
AI 요약
교황 레오 14세가 25일 인공지능(AI) 윤리와 인간 존엄을 주제로 한 회칙 위대한 인간성(Magnifica Humanitas)을 발표하며, 지난해 5월 즉위한 이후 AI와 인간 존엄 관련 첫 회칙입니다. 교황청은 18일 발표를 예고하면서 AI 시대에 인간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다룰 것이라고 밝혔고, 회칙은 자본주의와 노동·정의·평화의 관점에서 AI 개발과 활용의 윤리를 다룰 것으로 보입니다. 회칙 발표 행사에는 앤스로픽의 공동 창업자 크리스토퍼 올라가 참석하며, 올라는 AI의 내부 작동 원리를 규명하는 해석 가능성 분야의 연구를 주도하고 있고 교황은 지난 12일 교황청 내 AI 위원회 설립 문서에 서명해 7개 기관이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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