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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25일 첫 AI 회칙 발표…앤트로픽 공동 창립자 초청
2026. 5. 19. 오후 2:54

AI 요약
바티칸은 레오 14세의 첫 회칙 매그니피카 후마니타스(Magnifica Humanitas·위대한 인간성)를 오는 25일 공개한다고 밝혔으며 회칙은 AI 시대 인간의 보호를 핵심 주제로 삼습니다. 회칙은 AI의 급속한 발전이 노동권과 사회 구조, 군사 기술에 미치는 영향을 폭넓게 다루고 자율 살상 무기와 AI 전쟁 기술에 대한 우려를 포함할 전망이며 발표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올라 앤트로픽 공동 창립자가 참석합니다. 이번 문헌은 레오 13세의 레룸 노바룸 서명 135주년이 되는 지난 15일 공식 서명됐고, 레오 14세는 지난해 5월 즉위한 최초의 미국인 교황으로 여러 연설에서 AI 기술의 위험성과 전쟁 문제를 경고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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