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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25일 AI 회칙 발표…트럼프에 찍힌 앤트로픽 창업자 참석
2026. 5. 18. 오후 10:53

AI 요약
레오 14세 교황은 오는 25일(현지시간)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첫 회칙 마니피카 후마니타스(Magnifica Humanitas·위대한 인간성)를 직접 공표하며 새 회칙은 AI 기술을 중심으로 노동과 정의, 평화 문제를 다루고 전쟁에 대한 비판도 담길 수 있다고 교황청이 18일 밝혔습니다. 교황은 지난 15일 이 회칙에 서명했으며(레오 13세 회칙 레룸 노바룸 공표 135주년), 발표 행사에는 앤트로픽 공동 창업자 크리스토퍼 올라가 참석하고 그는 구글 브레인과 오픈AI 출신으로 2021년 오픈AI 출신 연구원들과 함께 앤트로픽을 공동 창업해 해석 가능성 연구를 주도하며 앤트로픽은 감시나 무기 개발 목적 사용 제한을 둘러싸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갈등을 빚어 미국 국방부의 '국가안보에 대한 공급망 위험' 지정에 반발해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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