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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데이터안심구역 전환 본격화…AI·정밀의료 데이터 활용 거점 도약
2026. 5. 19. 오전 11:28

AI 요약
강원대학교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과 데이터안심구역 전환 지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안심구역 운영기관 협의회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강원대는 운영 중인 데이터안심존을 국가 데이터안심구역 수준으로 고도화해 계정·권한 관리, 로그관리, 출입통제, 분석환경 구축, 결과물 반출 절차 등 전반적인 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정밀의료·디지털헬스케어·관광·생활인구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데이터 활용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강원대는 최근 개소한 GPU센터의 고성능 연산 인프라와 연계해 데이터안심구역을 민감정보와 미개방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할 수 있는 확장형 AI·데이터 플랫폼으로 육성해 대학의 AI 전환(AX), K-AI 스마트시티, AI 특화도시 실증 및 지역 데이터 기반 정책 발굴과 연계할 계획이라고 손경호 총괄책임자 교수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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