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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AI 기반 ‘난임 데이터 플랫폼’ 구축 나선다
2026. 5. 14. 오후 9:56

AI 요약
대구대학교 DU난임대응센터가 13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의료IT융합연구실, ㈜디에이블, ㈜원소프트다임과 ‘경북형 생체신호 및 생활습관 기반 난임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난임 관련 생체신호 및 생활습관 데이터 수집, 인공지능 기반 난임 분석 알고리즘 개발, 개인 맞춤형 난임 케어 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 전 과정에서 협력하기로 했으며, 대구대 센터는 데이터 수집과 학술 연구를 총괄하고 ETRI는 의료IT 융합 기술을, ㈜디에이블과 ㈜원소프트다임은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생체신호 측정·분석을 담당합니다. 구덕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난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도입한 ‘경북형 모델’을 안착시켜 난임 부부들에게 실질적 희망을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 사업은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정밀 의료 서비스를 통해 경북 지역과 국가의 난임 극복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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