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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AI 여행비서에 무장애 관광데이터 입힌다
2026. 5. 19. 오후 1:08
AI 요약
인천관광공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관으로 선정돼 총 7,500만 원 규모의 무장애 관광 데이터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인천 주요 관광지 1,100개소의 휠체어 진입로, 장애인 화장실, 단차·경사로, 수유실, 유모차 대여 여부 등 접근성 정보를 표준화해 구축하고 이 가운데 240개소는 현장 실측을 진행합니다. 구축된 데이터는 지난 1월 출시된 인천 AI 여행비서 이지꾸와 연계되어 지체장애·시각·청각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임산부 등 관광약자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고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해 민간 배리어프리 서비스와 공공기관에서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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