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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약대협, "돌봄약료·AI로 미래 약국 역할 모색"
2026. 5. 19. 오후 3:42

AI 요약
팜페어 학술 아이디어톤이 지난 1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광역시약사회 주최·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약대협) 주관으로 생애주기 기반 돌봄약료 설계와 AI 기반 약국 업무 보조 도구 설계를 주제로 개최되어 미래 약사의 역할과 약국 기능을 탐색했습니다. 아이디어 구상, 멘토 피드백, 아이디어 구체화, 발표자료 제작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주제별로 각 8개 팀씩 총 16개 팀이 참여했으며 멘토로는 서울시약사회 채진병 지역사회약료위원과 담방사거리약국 이경식 약국장이, 심사에는 김윤진 인천 중·동구약사회장, 장선미 가천대학교 약학과 교수, 김병주 참약사 대표, 한현지 MedComms 약토피아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생애주기 기반 돌봄약료 부문에서는 가천대학교 팀 도형이와 아이들이 MLB(Med-Life Balance): 청년 약무 인력 연계 돌봄약료 모델로 1등을 차지했고 2등은 성균관대학교 팀 손녀손은약손, 3등은 원광대학교 팀 홈팜이 선정됐으며 인천시약사회와 약대협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약대생들이 돌봄약료와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 약국 모델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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