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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위즈코어·모빌테크, 제조·인프라 AI 기술 경쟁력 입증
2026. 5. 19. 오후 4:13

AI 요약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4월19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2026년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 10대 에너지 기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타임은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슈나이더가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혁신을 주도한다고 평가했고 슈나이더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데이터센터 설계 가이드 블루프린트를 공동 개발했습니다. 위즈코어는 19일 설계 데이터(CAD)와 생산 현장 데이터(스마트팩토리)를 연결하는 설계에서 제조까지 잇는 AI(Design to Manufacturing AI) 플랫폼으로 AI 전환(AX)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AI 기반 시스템에어컨 설계·건축 평면도 분석·플랜트 엔지니어링 자동 설계 분야에서 다수의 PoC를 완료했고 핵심 제품인 AI 기반 물량 산출 솔루션(AI-CE)은 도면을 AI가 분석해 견적과 물량을 자동 산출하며 지난달 하노버 메세 2026과 월드IT쇼(WIS) 2026에 참가해 자율제조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모빌테크는 자율주행 플랫폼용 다중 라이다·카메라 파라미터 캘리브레이션 기술로 산업통상자원부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으며, 이 기술은 이종 센서 데이터를 하나의 기준으로 정합해 기존 1~2주가 소요되던 차량 1대 기준 캘리브레이션을 10분 수준으로 단축하고 작업 인력 최대 50% 및 비용 약 67%를 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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