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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세계 최초 ‘자율주행·생성형 AI’ 첨단 로봇 운영
2026. 5. 18. 오후 12:34
AI 요약
세계 최초로 여객을 직접 찾아가 탑승수속을 돕는 자율주행 로봇이 인천공항에 배치됐습니다. 1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3종의 첨단 로봇 31대가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출국장에 투입돼 출국수속 지원, 보안·안내, 문화재 설명(도슨트) 등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내·순찰 로봇은 생성형 AI로 업그레이드돼 자연스러운 음성 대화, 목적지 동행 안내, 기념사진 촬영, 비상 시 종합관제실 송출 기능을 제공하고 이들 로봇은 4개 국어 안내와 6개 국어 통역을 지원하며 인천공항공사는 5G 특화망과 디지털트윈 기반 종합관제 플랫폼으로 실시간 관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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