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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높아도 안심 못한다”… AI 시대, 먼저 흔들리는 건 사무직
2026. 5. 18. 오전 9:50
AI 요약
한국고용정보원이 18일 공개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에서 생성형 AI가 문서 입력·일정 조율·고객 응대·번역·문서 작성 등 반복 구조가 뚜렷한 사무직을 빠르게 대체해 비서, 전산자료입력원, 사무보조원, 안내·접수원, 통역가 등 직업에 감소 압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수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 간병인 등 대면·판단·관계 형성이 중요한 의료·돌봄 분야 직업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 1인 가구 확대, 반려동물 산업 성장 등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사 대상 205개 직업 중 182개 직업을 기준으로는 '증가' 9개, '다소 증가' 47개, '현 수준 유지' 114개, '다소 감소' 12개였고 '감소' 직업은 없었으며 고용정보원은 AI 전환으로 중간층 재편이 더 큰 쟁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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