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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륙의 문’ 열었다…중국과 AI·게임 산업 전방위 공조 나선다
2026. 5. 19. 오후 4:44
AI 요약
경상북도는 지난 18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현지 유력 단체인 베이징 애니메이션&게임산업 협회와 지역 콘텐츠 및 게임 산업의 동반 성장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협회는 텐센트·바이두 등 300여 개의 대형 IT·콘텐츠 기업을 회원사로 둔 중국 정부 승인 비영리 법인이고, 회장 리우춘강은 외자 판호의 최종 심사위원을 맡아 현지 게임 업계에서 영향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양측은 정보 공유, 강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대형 행사 공동 홍보와 전문가 교류 등 협력하고,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와 게임 페스티벌에 중국 기업 참여 유도, 판호 패스트트랙 적용, 1:1 비즈니스 매칭과 도내 기업 4곳과 바이트댄스 등 현지 리딩 기업 5곳이 참여한 민간 간담회 개최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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