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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국가 기록관리의 새로운 미래 이끌 '제7기 국가기록위원회' 출범
2026. 5. 19. 오후 7:01

AI 요약
행정안전부는 5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기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위촉식과 첫 정기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위원회는 한홍구 성공회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기록관리·유산, 디지털·AI, 법·행정 등 분야의 민간 전문가 13명과 당연직 7명을 포함한 총 20명으로 구성되며 향후 3년간 기록관리 정책 수립, 표준 제·개정, 국가지정기록물 지정 등을 심의합니다. 위원회는 기록물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접목으로 기록관리 체계의 고도화와 기록 활용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기록정책·기록관리·기록서비스·대통령기록 4개 전문위원회를 운영하며 심의 전문성을 강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