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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만난 李·다카이치 … LNG·AI·안보까지 전방위 협력 확대
2026. 5. 19. 오후 5:30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9일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중동 사태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한일 간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으며, 지난 3월 체결된 한일 공급망 파트너십의 성과를 평가하고 LNG 및 원유 분야의 협력과 원유 수급·비축 관련 정보 공유와 소통 채널 심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두 정상은 역내 안정을 위한 한미일 중심의 안보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한중일 협력을 강조하고 다카이치 총리는 한미일 공조 강화를 역설했으며 AI·우주·바이오 분야와 초국가 스캠범죄 대응, 조세이탄광 유해 DNA 감정 등 인도주의적 사안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두 정상은 지난 7개월 동안 네 차례 만남으로 셔틀외교가 정착했다고 평가했으며 이날 회담은 지난해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와 올해 1월 회담에 이은 세 번째 정상회담이자 다카이치 총리의 안동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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