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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한미 산업협력 콘퍼런스'…"한미일 AI·에너지 파트너십 강화"
2026. 5. 7. 오전 9:34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는 7일 한미협회와 공동으로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제6회 한미 산업협력 콘퍼런스를 개최해 한미일 3국의 AI와 에너지 등 첨단 산업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성윤모 중앙대 석좌교수(전 산업부 장관)가 기조발표를 했고 권석준 성균관대 교수, 안홍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본부장, 안세현 서울시립대 정경대 학장 등 전문가들은 아시아판 IMEC 구축, 3국 공동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AI 컴퓨팅 크레딧과 공동 인프라 허브, 규제 상호운용성 확보 등 공동 연구·인프라 공유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제인 나카노 CSIS 수석연구원 등이 미국의 LNG 수출 인프라에 대한 공동 투자, 미국 원천기술·일본 부품·한국 시공 역량 결합의 SMR 협력과 SMR 패스트트랙 도입, 차세대 원전 공동 R&D 및 공급망 얼라이언스 추진, 해양 에너지와 핵심 광물로 협력 의제 확대 등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