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비서 한 명이 24시간 일한다…구글, 개인 AI 에이전트 ‘스파크’ 공개[구글I/O]
2026. 5. 20. 오전 3:12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마운틴뷰에서 열린 I/O 2026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를 공개했습니다. 스파크는 구글 클라우드 전용 가상머신에서 24시간 백그라운드로 작동해 노트북을 닫거나 휴대전화를 꺼도 계속 작업을 수행하며, 최신 모델 제미나이 3.5와 에이전트 플랫폼 안티그래비티를 탑재해 워크스페이스 연동, MCP를 통한 30여 개 외부 앱 확장, 데일리 브리프 기능 및 결제 안전을 위한 AP2 프로토콜을 지원합니다. 스파크는 일부 테스터를 시작으로 미국의 구글 AI 울트라 구독자에게 다음 주부터 베타로 제공되며, 구글은 월 100달러의 신규 울트라 요금제를 신설하고 기존 최상위 울트라 요금제를 월 250달러에서 200달러로 인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