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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존 ERP에 AI 덧붙이기론 한계"…워크데이, 실행형 AI 공략
2026. 5. 14. 오후 2:24
AI 요약
워크데이는 14일 서울에서 열린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26에서 업무용 초지능 AI 에이전트 사나를 공개했으며 허정열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은 기존 ERP에 LLM을 얹는 방식만으로는 AI 네이티브 전환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나에는 사나 포 워크데이, 사나 셀프서비스 에이전트, 사나 엔터프라이즈 등이 포함돼 대시보드·문서 생성과 워크플로 자동화 등 실제 업무 실행을 지원하고 워크데이는 이를 위해 데이터 아키텍처와 클라우드 기반 구조, 비즈니스 컨텍스트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사는 미국 세븐일레븐의 AI 기반 채용 자동화로 기존 7~12일 걸리던 채용 절차를 최대 24시간 이내로 단축하고 전체 채용 프로세스를 약 95% 줄였다고 소개했으며 고객 데이터는 고객이 직접 암호화 키를 보유하고 워크데이 엔지니어는 직접 접근할 수 없도록 설계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