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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단일 아키텍처” 워크데이, 사나 앞세워 한국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공략
2026. 5. 14. 오후 8:11

AI 요약
AI 에이전트가 업무 환경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으며, 워크데이는 5월 14일 서울에서 열린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26’ 기자간담회에서 범용 LLM을 기존 ERP 위에 사후로 얹는 방식은 섀도우 ERP를 초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워크데이는 20년 전 선택한 단일 데이터 모델·단일 보안 모델·단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데이터·로직 비분리, 거버넌스 자산의 AI 법률화, 권한 기반 실행 등으로 엔터프라이즈 AI의 안전성과 정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워크데이는 통합 AI 플랫폼 '사나 프롬 워크데이'를 공식 출시했으며, 통합 인터페이스와 300개 이상 기능 기반 에이전트, 외부 앱 연동 등을 제공하고 한국어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