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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답안 B등급 판정"⋯교육 현장서 서술형에 'AI 채점 방식' 도입
2026. 4. 7. 오후 4:34
AI 요약
영국 요크셔 데일스 지역의 웬슬리데일 학교는 7일(현지시간)부터 영어·역사·지리·경영 과목의 서술형 시험을 인공지능(AI)으로 채점하는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잉글랜드 북부에서 AI 채점을 실제 적용한 사례 중 하나입니다. 학교는 AI가 교사보다 빠르게 상세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주관적 판단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었으나 도입 초기 교사가 AI와 병행해 채점해야 해 업무 부담이 늘고 문제별 업로드 불편과 일부 거부감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문항당 약 45펜스(약 770원)로 학교는 약 600파운드(약 102만원)를 들여 1250건의 채점 크레딧을 확보했으며 요크 세인트존 대학교의 테오카리스 키리아쿠 교수는 최종 판단과 책임은 교사에게 있다고 강조하고 영국 교장협회는 활용 과정의 투명성 확보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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