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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보안 AI' 능력은?…자동 스캐너 뛰어 넘어 '선임 연구원급'
2026. 5. 20. 오후 1:54
AI 요약
앤트로픽의 비공개 인공지능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자동화 보안 스캐너를 넘어선 선임 연구원 수준으로 여러 소규모 취약점을 연결해 작동 가능한 익스플로잇을 추론하고, 버그를 유발하는 코드를 작성해 임시 환경에서 실행하며 개념 증명을 반복 수행하는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20일 해당 모델을 자체 코드 저장소 50개 이상에 적용해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고, 그랜트 부지카스 최고보안책임자는 미토스의 익스플로잇 체인 구성과 개념 증명 능력을 주목했습니다. 보고서는 미토스의 가드레일이 일관성이 떨어져 일부 요청을 거부했다가 다른 방식의 요청에는 응하는 등 문제가 있고, 이 능력이 잘못된 손에 들어가면 공격을 가속화할 수 있다며 추가 안전장치와 애플리케이션 접근 제어·코드 결함 확산 방지 등 구조적 방어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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