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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엔터테인먼트, 한콘진 ‘2026 일반형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최종 선정
2026. 5. 20. 오후 4:21
AI 요약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악기 기반 실감콘텐츠 IP 유통 기업 리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성현)는 20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일반형 게임콘텐츠 제작지원(아케이드 부문)'에 최종 선정되었으며, 신청 과제인 3인 협동 체감형 아케이드 리듬게임 '트리니티 비트'를 11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착수합니다. 트리니티 비트는 기타·드럼·키보드 전용 컨트롤러 3종과 3개의 독립된 멀티비전 스크린으로 구성된 1인 1화면 올인원 아케이드 캐비닛 기반 협동 리듬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별 개별 맞춤 난이도 동시 적용, 3인 타이밍 싱크로율 기반 '트리니티 피버' 점수 2배 보너스, 팀원 체력 연동 및 구원(SOS), 스마트폰 QR 스캔을 통한 O2O 유저 프로필 동기화 등의 핵심 메카닉을 포함합니다. Standard 모델은 가로 약 2.5m 일체형 캐비닛에 32인치 FHD 144Hz 모니터 3대와 4.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고, Premium 모델은 AI 로봇 밴드와 실시간 MIDI 연동으로 실제 악기가 자동 연주되는 체감형을 구현하며, 클라우드 기반 SaaS(OTA)로 매월 K-POP·J-POP 등 신규 음원을 ��격 배포하고 AI 음악 분석·생성 및 피지컬 AI 기반 자율연주 로보틱스를 결합해 차세대 K-아케이드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뒤 연내 일본 시장 실증(PoC) 진입을 시작으로 글로벌 수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소성수 COO가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