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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에너지 데이터·AI 활용 확대…26곳과 협약
2026. 5. 20. 오후 4:32

AI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에너지 데이터 이용 활성화와 인공지능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에너지 분야의 디지털전환과 인공지능전환 가속화, 데이터 기반 탄소중립 실현 및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에너지공단, LG AI연구원, NC AI 등 26개 기관이 데이터 개방·연계·유통 및 공동 활용체계 구축, 에너지 분야 AI 모델 공동 개발, 데이터 표준화 및 보안체계 강화, AI 기반 에너지 신사업 발굴 및 역량 강화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는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설비 디지털화로 복잡해지는 전기재해 유형에 대응해 AI 기술을 활용한 예측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AI와 데이터 기반 지능형 전기안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으며 남화영 사장은 협약 참여 기관들과 데이터 공유 및 AI 기반 서���스 개발 등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