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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에너지 데이터·AI 협력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2026. 5. 20. 오후 4:31
AI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에너지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인공지능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에너지공단, LG AI연구원, NC AI 등 민간기업을 포함한 26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에너지 분야의 디지털전환(DX)·인공지능전환(AX) 가속화와 데이터 기반 탄소중립 및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데이터 개방·연계·유통, AI 모델 공동개발, 데이터 표준화 및 보안체계 강화, AI 기반 신사업 발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공사는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설비 디지털화로 복잡해진 전기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AI와 데이터 기반의 예측형·지능형 전기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