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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신으로 에너지 대전환과 국가 전기화 뒷받침
2026. 5. 20. 오전 9:02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20일 나인트리로카우스에서 에너지 공기업·공공기관 및 인공지능 업계 등과 에너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논의하고 에너지 데이터·인공지능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략은 에너지 특화 인공지능 모델 개발, 에너지 데이터 활용 촉진,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골자로 하며 한국형 크라켄 실증, 전력망 운영·관리용 인공지능 모델 개발, 한국형 그린버튼과 플러스디알(DR) 연계, 공공부문 커뮤니티 클라우드 검토 및 한국전력공사 데이터 안심구역을 5개 기관에서 16개 기관으로 확대하고 본사 안심구역을 데이터 프리존 형태로 운영하는 계획 등을 포함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이호현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이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준비의 핵심과제라며 공공과 민간 간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신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