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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도 AI로 운영한다…기후부, 에너지 데이터 협력 확대
2026. 5. 20. 오전 8:50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국가 전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전략을 논의하고 20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로카우스에서 '에너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 전략 전담조직(TF)' 4차 회의를 열었습니다. 핵심 내용은 전력망 운영과 분산자원 거래 최적화를 위한 '한국형 크라켄' 실증, 에너지 특화 AI 모델 개발, 그리고 공공 에너지 데이터 공유 확대(데이터 안심구역 참여기관을 5개에서 16개로 확대·커뮤니티 클라우드 검토)입니다.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은 에너지 분야 디지털·인공지능 전환이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준비하는 핵심 과제라며 공공과 민간 간 데이터·AI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