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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력망 운영 최적화 위한 ‘한국형 에너지 AI 모델’ 개발
2026. 5. 20. 오전 10:17
AI 요약
정부가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전력망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관리를 지원하는 한국형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에 나서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로카우스에서 에너지 공기업·공공기관, AI 업계 및 유관기관들과 에너지 디지털·AI 전환 전략 전담조직(TF)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전략은 에너지 특화 AI 모델 개발, 에너지 데이터 활용 촉진, 에너지 AI 신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골자로 하며 분산에너지특화단지에서 태양광·풍력·V2G·ESS·히트펌프 등 유연성 자원을 실시간으로 운영·제어·거래 최적화하는 한국형 크라켄 실증과 전력망 운영·관리용 AI 모델 개발, 전력 소비 분산을 촉진하는 한국형 그린버튼과 플러스디알(DR) 접목 등을 포함합니다. 데이터 공유·활용 기반으로 커뮤니티 클라우드 검토, 한국전력공사의 데이터 안심구역 참여기관을 5개에서 16개로 확대하고 본사 안심구역을 데이터 프리존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에너지신산업 엑셀러레이터 추진과 융합형 인재 육성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