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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사회문제, ‘다자간 협력’해야… 대한상의 ‘2026 ERT 멤버스 데이’ 개최
2026. 5. 20. 오후 5:15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는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2026 ERT Member’s Day’를 열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성과를 공유했으며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기업·공공·학계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정부·지자체·사회적기업·소비자 등 이해관계자 간 유기적 결합과 AI 활용을 통한 협력 가속화를 강조했으며, 대한상의와 행정안전부는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MOU 추진 내용을 발표해 사회공헌 아이디어 연계, 사회연대경제 혁신사업 발굴·확산, 청년·기업 매칭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RT는 2022년 5월 76개 기업으로 출범해 현재 전국 71개 상공회의소와 2천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행사에서는 LG헬로비전, 한국맥도날드, 네이버 해피빈, 사회적가치연구원(CSES), 현대백화점 등의 지역·사회문제 해결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