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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 속도 높여야”
2026. 5. 20. 오후 6:33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ERT 멤버스 데이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과 비용 절감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행사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정효명 삼성전자 부사장, 김은정 SK 부사장 등 기업 대표와 공공기관·학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고, 최문정 KAIST 석좌교수는 기업이 AI가 유발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문제를 고려·예방하면서 AI를 사회문제 해결의 동반자로 여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한상의와 행정안전부는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협업수요와 기업사회공헌 매칭, 사회연대경제 혁신사업 발굴·확산, 청년 지역유입·창업 활성화 협력기업 매칭체계 구축, 지방소멸 대응 및 균형발전 홍보·캠페인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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