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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 'CSR·AI 접목' 논의…기업 사회공헌 방향 재정립
2026. 4. 29. 오전 9:27
AI 요약
행복얼라이언스가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서울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제11회 행복얼라이언스 링커스미팅’을 '기업 CSR, AI를 만나다' 주제로 개최했으며 약 80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연구소의 AI 확산 영향 설명과 SK하이닉스의 AI 접목 사회공헌 사례 발표, 행복얼라이언스의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사례 및 'AI로 분석한 2026년 1분기 CSR·ESG 뉴스 트렌드' 공유 등 전문가 강연과 기업 사례, 트렌드 분석 및 네트워킹이 진행되었습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양한 주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회문제 해결 역량을 높일 계획이며, 행복얼라이언스는 120개 기업·150개 지방정부·55만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사회안전망이고 사무국인 행복나래는 이익 전액을 사회적 가치 창출에 활용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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