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르포] “AI가 탄소·수질 관리한다”…'ENVEX 2026' 달군 기후테크 경쟁
2026. 5. 20. 오후 2:32
![[르포] “AI가 탄소·수질 관리한다”…'ENVEX 2026' 달군 기후테크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0/news-p.v1.20260520.fd9d3ff938d144ada8801630b1e53b94_P1.jpg)
AI 요약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는 AI·데이터·디지털전환을 결합한 기후테크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올해는 26개국 316개 기업이 655개 부스로 참가해 전시 공간이 확대되고 약 4만6000명의 참관객이 예상되었습니다. 수처리 솔루션 기업 유앤유는 AI·시뮬레이션 기반 통합 운영 솔루션 MassFlow 스마트와 광학식 센서 및 머신비전 기반 플록 모니터링 기술을 적용한 플록파인더를 공개했고, 물속 직접 측정 방식과 센서·프로그램 자체 개발로 전체 국산화율이 약 95%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탄소 데이터 플랫폼 리빗은 스콥1~3과 전과정평가(LCA)를 자동 분석하고 센서·ERP·회계 데이터를 연동해 온실가스 배출을 자동 산정·관리하며 ESG 공시 대응과 감축 시나리오·탄소회계 리포팅을 지원하는 SaaS 기반 탄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