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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가 인간 능력 격차 없애"
2026. 5. 20. 오후 5:55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은 20일 대한상의가 개최한 '2026 ERT Member's Day'에서 AI가 인간 능력 격차를 해소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회장은 능력치가 100인 사람과 10인 사람의 격차가 AI 활용으로 각각 1100과 1010이 돼 거의 차이가 없어진다는 예를 들며, 누구나 AI 활용에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많은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AI가 더 쉽고 빠른 연결과 협력을 가능하게 해 복잡해진 사회적 난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일자리 감소나 디지털 격차 우려와 관련해서도 기술 발전이 문제 해결 속도를 높일 것이라며 낙관적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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