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못 하는 일 찾자”…英 기술교육 몰려 지원자 600명 돌려보내
2026. 5. 21. 오전 7:40

AI 요약
AI로 사무직 일자리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영국에서는 배관·목공·전기 등 기술직 교육 수요가 급증해 전문대학협회(AoC)는 대학의 86%가 건설 과정 대기자 명단을 운영하고 일부 학교는 미장·전기·배관 등 관련 과목 대기자가 300명 넘게 몰리며 한 지원자는 실제 수업을 듣기까지 9개월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대학 졸업 후 다시 기술교육을 선택하는 유턴 입학생이 늘어 한국폴리텍대학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입학생 5909명 가운데 1489명(25.2%)이 유턴 입학생이었고 유턴 입학생 비중은 2021년 16.8%에서 2024년 23.3%로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6·3 지선 릴터뷰]박형준 “AI는 부산의 미래 전략…청년 일자리 5만개 만들 것”](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0/news-p.v1.20260520.a178b0a60456496c825391fb007b6a92_P1.jpg)
![[대담] 진보당 김종훈 "AI시대 일자리 확보"](https://img.youtube.com/vi/-kgsj63hyPE/maxresdefault.jpg)
![[전문가 7인 AI 특별대담(5)] 한국과 미국의 AI 활용 경쟁력 승부처…“6% 안에 들어라"](https://cdn.news2day.co.kr/data2/content/image/2026/05/20/.cache/512/20260520500236.png)






![[대담] 국민의힘 김두겸 "AI 수도 울산"](https://img.youtube.com/vi/Rw9C_zpVMvs/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