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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도구로 능력 평준화…사회문제 해결 속도 더 빨라질 것”
2026. 5. 21. 오전 12:32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5월 2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2026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 멤버스 데이'에서 인공지능(AI)을 복잡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협력을 이끌어낼 새로운 동력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AI가 비용과 시간을 줄여 당사자 간 협력을 촉진하고 능력 격차를 줄여 누구나 기술의 도움으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으며(능력치 100과 10에 1000의 AI를 결합하면 1100 대 1010으로 차이가 미미해진다고 설명), AI로 사회적 가치를 정량화하면 자원 배분 효율을 높여 사회 문제 해결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AI 시대에도 인간의 감성을 만족시키는 일 등 인간 고유의 영역은 여전히 존재하며, 수익 창출 업무는 AI가 대체할 확률이 높지만 따뜻한 인간관계를 만들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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