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현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AI로 협력 쉬워져…사회문제 해결이 미래 경쟁력"
2026. 5. 20. 오후 4:04
![[현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AI로 협력 쉬워져…사회문제 해결이 미래 경쟁력"](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837_web.gif)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빌딩에서 열린 2026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 멤버스 데이에서 인공지능(AI) 기술로 연결과 협력이 더 쉬워져 사회 문제 해결이 미래 성장의 핵심 조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AI 발전으로 지식과 정보 격차와 능력 차이는 줄어들지만 공감과 협력, 사회적 가치 창출 같은 인간 고유의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AI로 문제 방향성 측정이 쉬워진다고 설명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기업 대표와 비영리 재단·사회적 기업·공공기관·학계 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