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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UN AI 허브’ 유치 승부수…에너지·산업 인프라 강점 부각
2026. 4. 7. 오후 4:52

AI 요약
경북연구원 권용석 박사는 7일 발표에서 글로벌 AI 경쟁 속에서 경북도가 ‘UN AI 허브’ 유치의 최적 입지로 부상했으며 한국 정부의 지난달 유치 공식화와 국제기구 협력으로 유치가 현실적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경북은 전력 자립률 215.6%와 포항·울진 원전 전력, 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가능성, 포스텍·APCTP 연구역량, 포항 데이터센터와 구미의 삼성SDS 기반 제조 AI 테스트베드 등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과 연구·실증이 가능하다고 제시되었습니다. 권 박사는 경주에 거버넌스 기능, 포항에 데이터·산업 실증 기능을 배치하는 이원화 전략과 공공지능화 특별법 제정 및 AI-에너지 융합 인프라 구축 등 제도적 지원 병행을 제언했으며, 유치 성사 시 연간 100조 원 이상의 경제 효과와 글로벌 AI 규범 주도권 확보가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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