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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전력 특수’ K-전력기기·철강, 신성장엔진 도약 [창간기획]
2026. 5. 28. 오전 9:30
![‘AI발 전력 특수’ K-전력기기·철강, 신성장엔진 도약 [창간기획]](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5.7df310cf472e42c6a04f236d7b78c3f5_R.png)
AI 요약
AI 산업 성장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가 늘자 HD현대·LS·효성 등 국내 전력기기 3사는 765㎸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UPS 등 고품질 제품 경쟁력으로 미국 빅테크·전력 인프라 기업의 수주를 받아 올해 1분기 수주가 각각 35%, 27%, 108% 증가하고 수주잔고도 28%, 45%, 45% 늘었습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철강사들도 전력용 전기강판·고망간강 등 에너지·데이터센터용 고부가 강재 연구개발과 수주 확대를 통해 1분기 선재·봉강·철근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7% 증가하고 미국 수출이 대폭 늘어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미국 DOE는 전력망 현대화를 위해 약 190억달러의 투자 재원을 마련했고 JLL은 세계 데이터센터 용량이 2030년까지 200GW로 늘며 5년간 투자가 3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IEA는 전 세계 전력 수요가 연평균 1100TWh씩 증가해 2030년 3만3600T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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