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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에게 차마 묻지 못한, AI의 사회적 영향을 조명하는 전시
2026. 5. 20. 오후 6:40

AI 요약
서울시립미술관의 기획전 알렉사에게는 한국 동시대 작가 8인의 작품을 통해 AI 시대 정보 인식 구조에 대한 비평적 시각을 제안하며, 전시 제목은 AI 비서 알렉사와 고대 도서관 알렉산드리아를 동시에 뜻합니다. 전시실 1 보낸 편지함은 정보 인식의 구조적 제약을 드러내고 전시실 2 받은 편지함은 관람객에게 성능경의 현장 6(1981)과 연계된 신문 아카이브 등으로 능동적 탐색을 제공하며 백정기의 능동적인 조각 연작도 전시되고 7월 26일까지 예약 무료 관람입니다. 중랑아트센터 실감미디어전시실에서 열리는 전시 뉴-미디어의 재해-석은 AI를 새로운 미디어로 정의하고 네 점의 작품(디지털 세로토닌 뉴 월드? II, 아키버스 스튜디오 일렉트릭 드림(2023), 슬릿스코프 루덴스토피아 등)으로 AI 시대의 감각 구조 재구성을 탐색하며 7월 4일까지 예약 무료 관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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