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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 AI 격차는 토큰에서 시작된다
2026. 5. 21. 오전 12:40
AI 요약
생성형 AI 이용자들은 한도 소진 메시지를 접하면 복원될 때까지 기다리거나 더 비싼 요금제로 갈아타야 하고, AI 시대의 연료는 토큰으로 입력 문서 길이·출력 분량·모델 단가·추론량이 사용 한도를 좌우합니다. 토큰 예산은 시행착오를 허용하는 권리여서 고급 요금제 사용자는 긴 보고서 분석·코드 수정·업무 자동화를 더 많이 수행할 수 있는 반면 무료 사용자는 짧은 질문 몇 개에 머무른다고 했습니다. 한국의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서 월 소득 200만원 미만 가구의 생성형 AI 경험률은 7.9%인 반면 500만원 이상 가구는 55.5%였고,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접근성이 낮아 AI 정책은 문턱을 낮추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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