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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딥러닝, 금융 특화 문서 AI '딥에이전트 포 금융' 출시
2026. 4. 7. 오후 5:36

AI 요약
시각지능 전문 한국딥러닝(대표 김지현)은 7일 금융권 문서 업무 자동화에 특화한 딥에이전트 포 금융(DEEP Agent for Finance)을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대출심사 신청서류, 피해구제 문서, 계좌·증빙서류, KYC/AML 확인 문서 등 다양한 형식의 금융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금액과 계좌번호, 세액, 계약 조건, 자금 이전내역 등 핵심 항목을 정밀하게 추출하며 분류부터 추출·검증·내부 시스템 입력까지 흐름을 연결해 반복 수작업을 줄여줍니다. 정확도가 낮은 항목은 자동으로 검수 대상으로 분리하고 기존 심사 시스템, CRM, EDMS, RPA와 연계되며 온프레미스와 SaaS 방식을 지원하고 개인정보 탐지·비식별화, 조직·권한 기반 접근제어, 변경 이력 및 검수 로그 관리, 문서 간 대조·정합성 검증 기능을 제공해 보안·감사·내부통제 요건을 충족하며 국내 한 금융사와 다른 금융사들이 이미 도입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