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정부 지원 ‘대형병원 의료 AI 직무교육’ 속도
2026. 5. 21. 오전 5:26

AI 요약
정부는 의료 AI 실무형 인재 양성 사업을 확대해 올해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연세의료원, 중앙대 광명병원, 차의과대 분당차병원 등 6개 의료기관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 총사업비 9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선정기관들은 1200명을 대상으로 입문-이론-심화-실습-프로젝트의 5단계 표준 교육체계를 적용해 교육과 실습·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지난해에는 수도권 4개 병원에서 148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55건의 현장 적용형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보건복지인재원이 강사 데이터·표준교재·실습용 데이터셋 등 교육 콘텐츠를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