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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AI·전장 호조에 최대 매출…주가 100만 원 시대
2026. 5. 21. 오전 8:36

AI 요약
삼성전기는 AI 서버와 전장용 부품 수요로 1분기 매출 3조2091억 원(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 영업이익 2806억 원(39.9% 증가)으로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주가는 13일 장중 처음으로 100만 원을 넘었습니다. 실적 개선은 패키지솔루션(매출 7250억 원, 45% 증가)과 컴포넌트(1조486억 원, 16% 증가)가 이끌었고 FC-BGA 등 고부가 기판과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가 원인이라고 회사와 증권가는 분석했습니다. 트렌드포스의 MLCC 수주출하비율(BB)은 3월 0.89에서 4월 0.92로 개선됐고 삼성전기는 FC-BGA 수요가 생산능력을 초과한다고 밝혔으며 고객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협의 중이라고 설명해 수요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