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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트 정용화 대외부총장, “AI 시대, 인간의 고유성과 미래 문명 성찰”
2026. 5. 21. 오전 9:17
AI 요약
GIST 정용화 대외부총장이 인공지능 시대 인간 존재의 의미와 미래 문명을 성찰한 신간 라스트 휴먼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생성형 AI와 자동화 등 기술 발전을 배경으로 인간을 도구적 존재로 보는 기존 관점을 비판하고 관계적 존재론, 상호의존의 윤리, 지성·감성·영성의 조화를 대안으로 제시하며 인류 진화의 다음 단계를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에서 호모 스피리투스(Homo Spiritus)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정 부총장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통령 연설기록비서관 등 주요 경력을 거쳐 2024년 1월부터 GIST 대외부총장으로 재직하며 과학기술 현장 경험과 AI 특론: AI 시대의 인간다움 강의 등을 통해 이 같은 문제의식을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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