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포스코 포항제철소, 생성형 AI 현장 전반에 도입… '설비 이상 예지'부터 '생산 안정성'까지 잡는다
2026. 5. 20. 오후 11:37
AI 요약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인공지능 기술을 제조 현장 전반에 도입하며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EIC기술부는 사내 생성형 AI 기반으로 PIMS Logic 생성 도우미를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PIMS 관련 매뉴얼·우수 사례·표준 로직을 학습해 현장 직원이 보고서나 설비 특성을 입력하면 적절한 이상 예지 로직을 자동으로 구성해 PIMS 숙련도가 낮은 직원도 로직 개발에 쉽게 접근하도록 설계되었고 설비 이상 저감과 안정적 조업 환경 조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포항제철소는 '설비관리 GPT 2.0'도 운영해 시각 자료 제공과 최신 정비 매뉴얼·이상 조치 이력 종합 기능을 제공하며 인텔리전트 팩토리 운영 확대를 통해 설비 관리 체계 고도화와 물류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슈플러스] 인력·점포 줄인 은행권…AI가 빈자리 대체](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9/news-p.v1.20260429.82f49d09bc1049a5a930ee6ba0760498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