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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설비이상·정비매뉴얼 관리, AI가 척척
2026. 5. 20. 오후 5:23

AI 요약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0일 제조 현장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EIC기술부가 개발한 사내 생성형 AI 기반 PIMS Logic 생성 도우미는 회사 차체 시스템 매뉴얼과 우수 사례를 학습해 설비 이상과 개선점을 지원하고, 설비관리 GPT 2.0은 이미지·그래프 등 시각 자료로 설비담당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설비 이상 예지를 넘어서 조업 품질·생산·감시까지 확대해 조업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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