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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현장에 인공지능 기술 도입 확대
2026. 5. 21. 오후 3:41

AI 요약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인공지능을 제조 현장 전반에 도입해 안전한 조업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EIC기술부 김준혁 사원이 개발한 사내 생성형 AI 기반 'PIMS Logic 생성 도우미'는 매뉴얼·우수 사례·표준 로직 데이터를 학습해 보고서나 설비 특성 입력만으로 이상 예지 로직을 자동 구성해 PIMS 숙련도가 낮은 직원도 로직 개발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설비관리 GPT 2.0'은 공장 증설·인프라 개선 시 기술 전수 공백을 해소하고 이미지·그래프 제공 및 최신 정비 매뉴얼과 이상 조치 이력 종합 기능을 지원하며, 포항제철소는 인텔리전트 팩토리 운영 확대와 시스템을 품질·생산·감시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