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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한계 뛰어넘은 ‘170시간 노동’… 산업계, 피지컬AI 영토 선점 사활[‘피지컬 AI 혁명’ 현장을 가다]
2026. 5. 21. 오전 9:20
![인간 한계 뛰어넘은 ‘170시간 노동’… 산업계, 피지컬AI 영토 선점 사활[‘피지컬 AI 혁명’ 현장을 가다]](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5/21/news-p.v1.20260521.a6ae38d33f8b4695a344043ebad42f1e_R.jpg)
AI 요약
전 세계 산업계가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 진전에 주목하고 있으며,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피겨 AI는 창고에서 사람 개입 없이 170시간 넘게 스스로 판단하며 평균 3초마다 소포 1개를 처리해 하루 2만8000개 이상의 물품을 분류하고 자동으로 교대해 24시간 3교대로 작동한다고 공개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23㎏ 소형 냉장고를 들어 균형을 유지하며 최대 45㎏을 옮기는 데 성공했고, 2028년 연 3만 대 생산 체계를 갖춰 우선 2만5000대 이상을 현대차그룹 생산 현장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코히어런트 마켓 인사이트는 피지컬 AI 글로벌 시장규모가 2026년 64억 달러에서 2033년 1049억5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고, 삼성전자·SK·현대차·LG·포스코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은 휴머노이드 상용화, 디지털 트윈·로봇 트레이닝, 조직 신설·투자·인수, 자율제조 등 현장 도입과 기술 고도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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