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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올해 AI 지출 47% 급증…인프라 비중이 과반"
2026. 5. 21. 오후 1:18
AI 요약
가트너는 20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올해 전 세계 인공지능(AI) 지출이 지난해보다 47% 급증한 2조5천957억 달러(약 3천886조원)에 달하고 2027년에는 3조4천934억 달러(약 5천230조원)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올해 AI 인프라가 1조4천315억 달러로 전체 지출의 55%를 차지하며 AI 최적화 서버·네트워킹 패브릭·AI 프로세싱 반도체가 핵심 축이라고 지적했고, AI 최적화 서버 지출은 향후 5년간 3배로 늘어나며 AI 모델(326억 달러·전년 대비 110%)과 AI 사이버보안(513억 달러·98%)이 성장률이 가장 가파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AI 서비스가 5천855억 달러(34% 성장), AI 소프트웨어가 4천532억 달러(60% 성장)로 각각 성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